26.04.15 이직/취준진심 하고싶은 것도 없고 그나마 내가 쌓아왔던 경험들?을 기반으로 직무 정해서 자소서 쓰고 면접 보고 하는데 뭔가 크게 에너지를 쏟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탈면탈하는 게 너무 현타가 와요 결국은 내가 하고싶지도 않은 일인건데 이렇게까지 공을 들이고 열심히 해야되나? 싶어서요 제가 간절하지 않다는 게 느껴지니까 떨어지는 것도 있겠죠 하루하루가 그냥 막막하고 답답해요 모든게 061274